
유저에게 남은 양에 대해서 보여주어야 할 때, 바 형태 vs 원형 형태 중 어떤 형태가 적절할까?
각 특징에 대해 따져보자.
Bar 형태
- 맥스값 대비 내가 어디까지 썼는지, 남은 양은 얼마인지 바의 길이로 파악 가능
- 시각적으로 '남은 양' 보다는 지금까지 '사용한 양'에 대해 직관적으로 제시
Circle 형태
- Bar 형태 대비 '남은 양'에 대해 직관적으로 파악 가능
위의 사진 같은 경우는, "데이터"에 대한 남은 양과 사용한 양을 보여주는 상황이다.
유저는 데이터 사용 현황을 볼 때, 사용한 양보다는 '남은 양'이 어느 정도인지 시각적으로 파악하는 것에 더 니즈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. 이러한 점에서 데이터는 Bar 보다 Circle 형태가 더 적절할 것으로 보인다.
데이터가 아니라면, 그 화면을 접속하는 유저의 니즈에 따라 위 형태를 또 다르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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